피부곰팡이1 "단순 땀띠가 아니라고?" 사타구니 가려움증, 완선과 땀띠의 차이점과 연고 잘못 바르면 안 되는 이유 안녕하세요. 건강 정보 전문 블로거입니다.낮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본격적인 여름 더위와 높은 습도가 찾아왔습니다. 이 시기에는 가만히 있어도 땀이 주르륵 흐르고 몸이 끈적거리기 마련인데요. 그러다 보면 살이 접히는 부위가 붉어지고 지독한 가려움증이 찾아오기도 합니다.많은 분들이 허벅지 안쪽이나 사타구니, 엉덩이 부위가 가렵고 붉어지면 "날이 더워서 땀띠가 났나 보다" 하고 집에 굴러다니는 연고를 대충 바르곤 합니다. 하지만 이 증상, 땀띠가 아니라 곰팡이균이 피어난 '완선'일 수도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두 질환은 원인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연고를 잘못 바르면 증상이 걷잡을 수 없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여름철 불청객인 땀띠와 완선의 한 끗 차이, 그리고 올바른 예방 대처법을 완벽히 정리해.. 2026. 6. 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