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드름1 "여드름인 줄 알고 짰는데 더 번진다면?" 여름철 등드름·가드름의 주범, 말라세지아 모낭염 정복하기 안녕하세요. 일상 속 꼭 필요한 건강 정보를 명쾌하게 전하는 블로거입니다.본격적인 무더위와 함께 옷차림이 가벼워지는 여름이 찾아왔습니다. 이 시기가 되면 시원하게 파인 옷이나 수영복을 입고 싶어도, 등과 가슴에 지저분하게 피어난 트러블(일명 등드름, 가드름) 때문에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으며 피부를 감추기 급급한 분들이 많습니다."여름이라 피지가 많이 분비돼서 여드름이 났겠지" 하고 얼굴에 바르는 여드름 연고를 듬뿍 바르거나, 손으로 억지로 짜내다가는 오히려 트러블이 흉측하게 번지고 거뭇한 흉터만 남기 십상인데요.만약 짜도 씨앗이 나오지 않고, 유독 가려움증이 동반된다면 이는 일반 여드름이 아닐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진짜 원인은 여름철 고온다습한 환경을 타고 모낭에 번식한 곰팡이균, 바로 '말라세지아 모.. 2026. 6. 13. 이전 1 다음